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83


BY 다정 2003-09-13

 

사방은 고요다
천장도
벽도
창문도
모두 침묵이다
고독해 지는 순간
텅 빈 충만감
황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