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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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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기다림


BY 박경숙(박아지) 2004-01-04

 


      겨울 기다림 잎들 다 떨구고 감 하나 남겼지. 찬바람 찬서리에도 너를 기다리기에 살 속이 파이고 찢기는 아픔에도 너를 기다리는 건 지저귐 그리워서지. 너 보며 한번 웃어 보려고. 글/박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