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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와 거실사이에서


BY 세번다 2021-01-11

베란다와 거실사이에서베란다의 들여올 공간이 못되서 얼어가고있는카랑코에가 안스럽지만
안으로 들어올 공간이 되서 들여진 카랑코에는 꽃을 피우고있습니다
수선화는 추위가 좋으니 추운가운데 잎이 파릇파릇 올라오고 있고
제라늄도 제법 추위를 견디며 있지만
안으로 들어오지못한 카랑코에는
어찌할수 없지만
안스럽기는 하네요
나도샤프란의 잎도 푸릇 푸른 윤기가 유지되고있고
고무나무 금전수도 잎이 더욱 윤기있게 뻗어가네요
역시 추위에 약한것들은 거실로 들어와야지요
올해같이 추운겨울은 베란다도 문을 꼭꼭 닫고있어도 찬기운이 도네요
베란다와 거실사이에서
베란다와 거실사이에서
동백나무는 좀 추운것이 나을지 어떨지
베란다와 거실사이에서샐비아는 잎만 무성이 키만 크는데
꽃이 필수 있을까요
남편이 무척기대하는 눈치죠
카랑코에 추운데 죽어가는것은 아랑곳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