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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525
채송화 여인
BY 今風泉
2003-08-22
소낙비 지나간 청산
참나무 떡갈나무 옷 말리고
사연실은 내 종이배
갈대에 걸려 바람을 부르오
버듭산 장군암 옹달샘
명주실 한타래 먹는 구병산 용샘
무지개 일곱빛 다리 놓아
경미할매 천국길 문 여는데..
교복이 고운가 얼굴이 고운가
콧노래로 돌아오는 우리아씨
너무곱다 참예쁘다
갈채를 보내오 채송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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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무래도 오빠같아요. 전화로..
살구꽃님이 여러 사람 행복하..
아무래도 오빠같아서 전화로 ..
맞아요.엄마랑살던오빠 확인해..
누군가 주고 간것이네요 오빠..
아이고 청소비 톡톡히버셨네요..
둘째딸은 아직 취업준비중이네..
재활용!
지역화폐가 그 지역 사람들만..
이제 노인들도 카카오뱅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