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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589
난쟁이 풀
BY 今風泉
2003-08-04
일어서지 못하고
걸어가지도 못하오
물기하나 없는 박토
할미처럼 구부러진 풀
노래하지도 못하고
춤추지도 못하오
비오나 마나한 땅
눈물도 메마른 풀
살기위해 오늘도
죽지 않으려 지금도
가시같은 털을 내오
엎드려 기어가는 풀
뙤약볕 곱사등이
화전밭 돼지감자
어우러져 사시던
난쟁이풀 그리워
#난쟁이 풀은 우리 어머니 산소에 자라는 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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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님...
연분홍님~! 낼 모레가 막내..
90이 넘어서의 연세였던 것..
친정어머님 칠순 팔순잔치정도..
아무도 없고하니 먹으려고 ..
저의 시어머니가 저한테 그런..
일부러 그런것 아닌가 생각이..
ㅎ아무도 없고 안보니 이게 ..
'점유이탈물 횡령죄'가 전에..
ㅎㅎㅎ. 연분홍의 귀여운 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