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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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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삶~♡


BY 승량 2020-02-23

얼마전까지 누구엄마 부인 이런역할만 하고, 산거 같은데, 내안에 꿈틀데는 것이 자유를 외치고, 있는거 같다



그렇게 가족속에서만, 살려고, 이세상에 온것만 같지 않다ㆍ

그래서 일도 몰래 다니고, 나만에 노후설계도  하고 있다ㆍ

큰애도 자기 인생 살기 바쁘지 엄마는 없다ㆍ



늦게라도 정신이 깨서 삶 ㆍ나에 삶을돌아보는 지금 시점이 좋다ㆍ

남편이 이십넌을 넝게 살면서 하도 나에게 못해서 정신을 바짝 차린건지도 모르겠다ㆍ



그래도 결혼해보고,자식둘낳고, 살았으면! 되는거고, 현재

힘들지만, 직업이 있고, 갈곳이 있으니,다행이다ㆍ

내일지방에서 며칠일하고, 올남편은 낮에 올라 온다니,

내가 직장이 있어다행이다ㆍ

분명 오자마자 술만 마실껄아니까ㆍㆍ



앞으로도 노력해서 주머니가 비지 않게 살아야겠다ㆍ

큰애 어릴때 남편이 폭력을 행사할때 집나가보니,돈이 없어 너무도 힘들었다ㆍ

부지런히 모아야뭐든 할수있다ㆍ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복잡한저녁~



내인생은 내것이지ㆍㆍ

누가 만들어 주는 것도 아니고.열심히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