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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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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간다는 것~♡


BY 승량 2020-02-21

내가 일하는곳 주방 사람은 아무래도 노망끼같다ㆍ

자기가 앞장서서  흉을 보고, 교회 권사라는 사람이 욕도

그리잘할수가 없다ㆍ



지금 나이가70인데, 내가 몇년전에 일할때보다 더 입이

거칠어졌다ㆍ

듣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야지!그렇게 사람들을 몰아세우는지 한사람 자리만, 비면, 욕하기 시작이다,



곱게 늙는다는게 맘처럼 쉽지가 않나보다.

같이  입사한 언니 편들어 준다ㆍ

노인네 말이 뭘 그리기분나쁘냐고,그런데.노인이 말해서 기분이  안나쁜거는 아니다 ㆍ



일도 많은데.노인네 희스테리  ㆍㆍ

일만 오로지 봐야겠다ㆍ

그러다 보면,세월이 흐르겠지!

인간미도 없는곳 점점더 심해질듯  하다.



피곤피곤 ㅠ

집에가서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