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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감정~♡


BY 승량 2019-12-13

정리 하는 감정이랄까?아니면.생각이 들어서일까?

그래서 글을 쓴다ㆍ

날씨가 이래서 복잡한건가?

내가 그토록 목메고,.집착하던 큰아들^

울고불고 보낸아들^

근데 문자도 전화도난 잘안한다



왜이런걸까?

이제 내마음에서 떠나보낸걸까?

남편도 막내 영민이에도 어느순간 이렇게 되었다ㆍ

무관심은 아닌데.어는순간 깊이까지 안간다는거 ㆍㆍ



그냥좋은쪽으로 간다고 생각한다ㆍ

그동안 나자신을 내가 가두었기에 자유로움이

필요했을터내가 필요한 부분은 해주고, 집착은



버리자는 마음이겠지 ㆍㆍ

 마음이 느껴지는데로 글을 쓴다ㆍ

아까도남편이 자기만쳐다본다길래 미안 하지만,

지금은 몸도 챙기고,기회되면, 일한다 했네요



비가 오는밤 싫치만은 않다ㆍ

이복잡한 감정은 여태 해오던 나에 패턴^하루 아침에

고치기는 힘들터 매일이 즐겁다 하자ㆍ

고민은 그다음^^



내일이 기다려 지는 하루입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