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33

친정엄마기일^♡


BY 승량 2019-12-06

돌아가시면 다시는 못돌아 오시는데 ,살아계실때 미운감정은 왜생기고, 했던건지저역시 중년의 길에들어서면서 자식에게도서운하구요^^



사람은 나이에 맞게 그과정을 거쳐 갑니다.

어제는 제빵 사람들과 끝나고, 밥을 먹으며, 엄마이야기를 하는데, 전없고 그분들은 계시고,그자체가 부럽더군요^



주부들이다 보니엄마의 음식솜씨가저희 엄마는전라도

영암사람이라 제일 잘하는것은 김치였죠^

다른음식도 그렇치만, 어린시절기억 부지런하시고,그리고 

장갑도 안끼시고, 열일 하던 엄마의 모습이 생생

합니다ㆍ



부모님은 언제나 기다려 주시지 않는거 같습니다ㆍ

철이 좀일찍나면, 좋으련만, 다늙어서 나니 ,주책이지





돌아가신날이 돌아올때 거짓말처렁 생각나고,

무척보고싶네요ㅠ

그래도 그런축복, 추억도 많습니다ㆍ



가난했지만.참행복했던집~~ 웃음이떠나지 않던집

요새는 막내재롱이 늘어서 더즐겁네요~~

날씨가 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