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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89

무덤덤함~~


BY 승량 2019-07-17

우리 가족은 다이상각자에 관심도 어떠한표현도 없는 가족같다ㆍ

어제는 오내전에생긴외식권이  있어 애들과 밥을 먹게

되고, 막내가 오랜만에 노래방 가자고 ,해서 큰애한테



말하니 성질만내네요

자기 힘든거 안보이냐고ㆍㆍ

군대도 갈날도얼마 안남고, 가고 십지 않았지만, 가려한건데, 식당에서 그게 먼일인지 정말 다내려놓고,저앞가림이나



해야겠어요~

기간이 얼마 안남아서 간건데 ,그래도 언제고,쉽게 먹어 볼 음식 아닌 음식을 먹어서 새롭네요



오늘날위해녹용보약을240.000원을주고,카드로제자신을위해서 써보았네요

기력 보충에 좋을꺼같아요



당장 금요일부터 일해야 하는데, 기운이 없어 잘했다는

생각이네요

가정불화는 참, 자식들에 마음도 병들게 하는구나!!

그날 노래방보다 더심하게 꽃힌말은 엄마는 몰 그리

원하는게 맞냐고, 내가 난자식이 맞는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대로 살아가는 거지ㆍ멀바래 이러더라구요

하나씩하나씩 자식도 내것이 아님을 느낍니다ㆍ

앞으로는 작게나마 나를 위해체워나가는 시간도



갖으연서 체력도 보강하면사살아야지요~

혼자시간을 많이 갖으며,자신에 앞길을 많이 생각하게

되니 그내도 내가 지금 힘들지만, 죽어가는 세포가 아니구나!



오늘도난 좋은꿈을 꿉니다ㆍ

지금보다 행복하고싶다ㆍ

곧이루어지겠죠~

탄식 하면 모하겠어요



제인생인걸요~~

오늘은 나왔다가 아는분이커피를 직접타주어서 한잔얻어 먹으니 기쁘네요



너무 뎝네요

집에 들어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