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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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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살구꽃 조회 : 483

오랜만에 글좀 써볼라니

간만에  컴텨앞에 앉아서  몇자 끄적여  볼랬더니  아침부터 컴텨가  자판이 글씨가 잘 안쳐져서
성질나서 끄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해보는 중이다.

건전지를 갈아도보고해도 안되서 끄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컴텨뒤에 선을 다시 뺏다가 꼽고서
해보니까  이제야 자판이  말을듣네. ㅎ 컴맹에다 기계치라서. ㅎ 남편도 컴텨에대해 잘모르고.

암튼. 글이 쳐져서 다행이다. as받어야하나  생각하다가 다시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아침보단
잘되니까 다행이다. 집에 컴박사가 없다보니  이럴때마다 답답하기 그지없다.
컴텨 잘만지는 남편이 있음  얼마나 좋을까나..ㅎ 우린 둘다 컴맹이다보니..ㅎ 요즘세상에 아직도 컴맹이라니..

ㅎ 일단 되니까 다행이네. 어제는  1년동안 겨우겨우 억지로 넣었던 적금을 만기가되서 타는날이었다.
역시 돈은 사람을 든든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재주가있다.

남편의 직업상    우린정말 적금들기가  힘들다..ㅠ수입이 들쑥날쑥하고  겨울엔 또  추우니까 일을 제대로
할수가 없고, 요즘 건설경기도 안좋고해서  일이 별로 많치가 않다고 하니. 겨울이면 늘 적자가나고 그렇다.
그러다보니.정말로  정기적금 조금씩  넣기도 힘들고, 그래서  나는  자유 적금을 선호하는 편이다.

수입이 시원찮을땐 적금을 넣지않고 아님 조금씩 형편대로 널수있는 자유적금이  부담이없어서 선호한다.
자유적금  억지로 한달에 50도 넣었다가  100도 넣었다가해서  1년동안  1200만원을 만들어서

어제 정기예금으로 다시 묶어놨는데, 시엄니 돈도 천만원 빚진거 작년에  채워놓았기에  암튼 현재 빚은
없는 상태이다. 제테크  그런거 크게 할줄도 몰라서 나는 그저.조금씩 저축하고 그러는게 부담없고 안전하고
좋아서  조금씩 그렇게  돈을 모아서 늘려가는게편하고 좋다.

남편에게 어제 적금탔다고 자랑하며 이자 받은돈에서 용돈을 5만원 줄랬더니..ㅎ 크게 용돈이 필요치 않은 남편이라 필요 없댄다.ㅎ 하긴 내카드 한장 남편이 갖고다니며 쓰기도 하지만. 술을 안먹는 남편이다보니

가끔 지인들과 식사하고. 차에 기름넣고  그정도로 쓰라고 카드한장 주었더니남편은 지금것 그렇게 쓰고있다.
담배만 피고 있다보니. 술값은  안들어가니 그거하나는  좋다.

주말에 아들놈이 다녀갔는데. 다시한번  담배끊기에 돌입했다니 좋다. 요번 만큼은 꼭 성공하라고..ㅎ
금연에 도움되는 약을 먹어가며 지금 담배 안핀지 10일정도 되나보다.자취방에 있는 친구랑 둘이 같이
지금 담배 끊는 연습에 들어갔다한다, ㅎ 제발좀 끊어달라고  엄마도 부탁한다했다.

작년에 4개월동안 끊었다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다시펴서는  금연에 실패했었다.  금연에 도움되는약을먹으면
잠이 안올수있다해서  아들이  밤에 잠을 못자고 늦게까지  티비를 보다가 새벽녘에 잠이들어서  걱정이지만.
어찌됐든. 세상에 공짜가  없대니까.어차피 늦게자고 하는 습관이 있던 아들이라서 좀만 고생하면  적응이되겠지. 이번이 처음도 아니니까. 3개월은 약을 복용해가면서 끊어야 하는가보다.

이번에는 꼭 아들이 금연에 성공하길 바래본다. 요즘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완전 한겨울처럼 집에서도춥다. 그래도 나는 더운 여름보다 겨울이 좋으니까. 추운거는 보일러틀고 집에 가만히 들어앉아 있으면 되니까.

ㅎ 정말 더운 여름보다 나는  겨울이 차라리 좋더라. 가을을 느끼기도전에. 겨울로 접어든거같다.
컴텨방엔 아직 난방을 하고있지 않아서  안방하고 거실방만 난방을하고있다보니.춥다추워, ㅎ
 다들 감기들 조심하세요..저도 그만쓰고 나가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