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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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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164

나에 연두색 조끼~♥

처음연두색 옷을 접한게 보건소 다닐때인데,그때는 아에 잘안입은거 같아요~챙피해서요

지금이곳은 환경 미화원 아저씨색과 동일합니다ㆍ



처음부터난 챙피하지 않았어요~

보는 사람은제옆에 지나가면, 냄새가 나는지

모르 겠지만, 그옷으로 돈벌어 막내 먹을꺼도

사주고,생활도하고, 그랬네요



남편이 놀때도그옷이었구요

이곳관리자는 춘하추동이라는데,ㆍ이제 겨울인데,

옷하나 줄생각 이 없네요~~



얼마안남은기간 보람있게 해야지요

힘들때 마다 그옷을 입고울고,웃으며, 막내

영민이 생각합니다ㆍ

사랑으로 키워야지요~



오늘도힘들지만, 다마치고,저에 친정아컴에서

마음을쉽니다

오늘도아컴작가언니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