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승량 조회 : 181

공원에서 살아있는 나~♥

처음에는 돈을벌기위해 시작한일

그런데일터가집같다ㆍ

큰놈은 요새 나에게 어찌나 짜증을 



부리는지 상전이 따로 없고, 자식이 

웬수네요

그저 해달라고만하고. 상황에 맞춰

살아가는 거지요~



요새는 그래도날짜가 빨리감을 느끼네요

다행이지요~

일만  하는게 아니라 조금씩 쉬어 가는 노하우도 생기고, 기쁜일이지요



남편안보는시간이 감사합니다ㆍ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