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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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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138

일터에서오로지 혼자인생활~♥

요새한삼일전부터그기간제 아줌마 자기 거의 일마쳐가서그런지오지도 않아서 너무좋다ㆍ



처음에혼자숙소에 있듯 너무자유롭네요~

일마치고도조금누워세쉬고,집보다나으니,

쉬다가가니좋네요~



일하는 동안은 그리도뻔질거리고오더니, 나이값을 못하네요

오늘은 날씨가 춥지도 않고,참좋터라구요



자연에서 나무도감상하고,풀내음도 

맡으며시간을보냈네요~

일을 못하면, 직접말하지반장 이란 사람은 아저씨들을 통해저에일하는



부분이 궁굼한가보더라구요~

그냥누가 모라든제나름의소신껏하면되는거죠



일나가서 월요일이힘들지그다음은 어떻게든 지나가는거 같아요~

가을은 가을ㆍ나무며,모과 ㆍ감이 흐드러지게 익어가고,잠시지만,행복한시간이네요



혼자만이 나쁘지는 않네요~

그런데,오후에 그냥 눈물이 나서그냥실컷 울어 버렸어요

그런데,옆방 아이들숲선생님들이 들었나봐요



식사는했냐?물어보는데,좋터라구요

몸도조금괜찮고,이만하면,오늘은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