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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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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같다

지금 시기는 일년중에서 동네마다 축제의 철이다.
오늘은 배가 아파서 그나마 보지를 못하고, 집에 있는데 누구하나 아파도 약을 하나도
안사다 주니, 기어가다 시피 해서 약국에서 약을 사먹는데 서글프다.

그래도 약을 먹으니 조금은 살꺼같다.
큰놈은 뭐산다 운동한다 돌아다니고, 막내는 하루종일 컴퓨터에 핸드폰
만일에 일을 그나마 안하고, 있었으면, 우울증도 엄청 났을꺼 같아요

왜이리 시간은 안가는지 모르겠어요
내일만 지나면, 다시 월요일이고, 이처럼 가족에게 철저하게 버려진 사람도
드분일일 꺼에요

혼자살면 왜로울꺼 같지만 때론 자유로울꺼 같은 생각도 드러요
피곤하니, 쉬어야 겠네요
이좋아하는 글도 많이 쓰지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