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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수학여행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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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242

나에게 일이 없었더라면~♥

요새 일터에서 남편보기싫어조금다른때보다 늦게 나오는데 ,아저씨들 농땡이 치다반장이 집에

가려던걸 붙잡아 화장실 세면대세는것시키네요~

돈벌면서그리뺀질데는지ㆍㆍ저는본의아니게요새

늦게 나서니, 열심히 하게만 보이지요

반장이 그저 웃네요 믿는 거지요~

일이없었더라면,

가슴속이 터져버리지않았을지

그리고 ,큰애가더무시하고,날경멸했겠죠



그래도 일하는 동안은 모든시름을 잊는거 같아요

중간중간 영민이 생각나구요~

오후에 일나가 보니,오늘더웠었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일하는데,남편이 전화해 서밥먹을게없다고,



참정신병자인가?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어찌저럴수가 끊어버리고, 일했네요

50을 뒤로 먹나 봅니다ㆍ



요새머칠 추운데,난방되는 혼자 나만에 숙소

그래서좋네요~~

집에 있었으면 ,아주 시중 드느라바빴을꺼에요



큰놈은모가그리도 힘들다고, 매일짜증을내네요

여행 다녀오고, 피곤하니,그렇겠지요



큰놈이 돈한푼안주고 ,그래도저가벌어다

모으지는 못하지만, 모으고있고, 월급도 받아

보고 좋네요~~★



다니는동안 나를 위해서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오후 영민이와시간행복하네요~

둘은 이제 신경도 쓰지 말아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