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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수학여행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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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252

감정

내가 일하는숙소에오는기간제여자미꾸라지 한마리가

온강물을후정거린다고,한다는소리가자기가 반장에게 날 일을시킬라했다고,그런말을 서슴없이하고 ,지가모라고어이가없네요

그래서 난 이미일이 정해진 거라고,했네요~



가라고해도안가고참기가찬여자~

옆방은 숲선생님 방인데.담배나퍽퍽 피워데고,

내가안그래도지금기분이 하나도 안좋은데,

나이값을 해야지! 반장이 자기가가알아서한다고

했다네요~



말을 옮기는사람은 언젠가부메랑이되어서 자신이 얼마나곤고, 해질지모르는거죠

직장생활에서 힘든것은 일이 아니라 대인관계

네요~



한달후면 ,떠날껄 몰그리아쉽다고,난리인지

다시 새로운일는을하면,되는것이지요

사람이 매일 좋을수는없고,그여자는 일터가

자기 마음로되는곳인디지아는거같아요



좋은기억도없고, 시간이  빨리 흘러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