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승량 조회 : 373

징글징글한남편

요새는새벽에도 술을 마셔사람잠을못자게 하는이인간진짜내가 날카로워져서소리안나는 총있으면,쏘고싶네요~~



큰놈도 요새 어찌지애비를 그리닯아

가는지 돈이 조금이니,열심히일해 모아서나와야 겠어요~~



영민이가웬지세삼걱정돼 학교담임께

전화하니, 불안증세마구돌아다닌

다네요~~

지아빠매일술먹고,난리쳐그런거같아요~



저가 일안하면, 사랑도더해주고,돌볼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ㅠ

그저 눈물~~ 엄마의 맘이죠



이혼이 중요한게아니라 무엇을해도

일단 나가는게중요한거 같아요~

큰애는 지가알아서잘살꺼구요

지동생은 나몰라라일하는데서안동생이랑은 롳데월드도가고,하네요

사람되기는 틀렸네요~~

큰애는신나게쓰고,룰루랄라엄마가



고군분투생활관심조차없네요~~

영민이 하나신경쓰고,살아내야겠어요~~♥

눈이퉁퉁~울기도하고,잠못자눈이

아프네요~~



이혼도안해주고,정말 숙소에서잠시

쪽잠이라도청해야겠어요~~

정말삶이 노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