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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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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주인 조회 : 525

분 아~~


아침에는 나팔꽃이 반겨주고 오후에는 분꽃이 나를 반긴다.
저녁에 피었다가 다음날아침에 시드는 분꽃은 나팔꽃을 줄여 놓은 모양이다.
꽃말처럼 수줍음을 가득안고 있는듯 예쁘고 귀엽다.
햇살이 퍼지면 잠들 분꽃이지만 내 기분대로 인사를 한다.
 
분아~~”
 
좋은 아침!

 
분 아~~
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