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주인 조회 : 461

나팔 불어요.




good morning
해마다 씨 뿌리지 않아도 활짝 핀 나팔꽃
너 참 아름답다.
오늘도 너의 청순함을 나팔 불고 다닐 테야.
내일은 씨가 되어 만나자~~

 
나팔 불어요.
나팔 불어요.
나팔 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