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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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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나를 깨우다

일을 다니면서 참, 부지런해 지는 것은 있는거 같아요
꼭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나  지니,  말이죠
아이들은  세상  모르고, 자고 ,  있네요

세상고민  혼자지고,  가는  것처럼,  어찌  살아야  하나?  또한 사는집이 월세라 매달이 걱정이고,
남편,아들  눈하나  깜박도  안하는  사람들이라 월급을  타고도 매번 물빠진  독에 물붓는  식이라
참,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래도  일을   다니면, 돈이  회전이 잘되고,  모으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많이  없으니,
조금  그렇네요
그래도  틈을  내서  모아야지요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어요
이러나  또  춥다춥다  소리  나올날이  얼마  남지를 않았어요
주말인데,  막내  영민이와  많은  시간을  가져주고, 놀이치료도 하며, 하루를
보람있게  보내야  겠어요

지금  제일  우선으로  두어야 할일은 영민이에  앞날을 위해서 제일많이  신경을
써주어야지요
시원한  날씨 그래도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