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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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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505

극장에 가다

오늘이 광복절인데, 좋은것 많은 아니네요
큰놈과 같이 있으니, 여간 불편하게 아니라서 지금 극장에서 상어영화 하니,
막내 영민이를 데리고, 메가로돈 보러 나가네요

불편함 보다 안보는 것이 더 나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같이 가자고 해도 안갈 놈이고, 그래서 고기 많이 넣고, 김치찌게는 한냄비 끓여
놓고, 나가네요

오랜만에 햄버거도 먹어보고, 콜라도 먹으면서 막내와 시간을 보내 줘야지요
휴일은 즐거워야 하는데, 이렇게 마음이 복잡하다니,, 쯧쯧
영민이는 지금 신나서 어쩔줄 몰라 합니다.

그냥 이런 저런 생각 털어 버리고, 힐링한다 생각 해야지요
아이들이 재잘재잘 많이도 오겠지요
재미있게 보고, 나와야 겠어요

촐랑이 남편은 새벽부터 전화를 해서 애 극장가서 보여주라고, 꼭 모지란 사람
같아요
엄마가 어련히 알아서 할꺼라고, 그렇게 생색을 내고, 싶은건지 .
술을 그렇게 말술을 먹다 지금이제 일 며칠 하며, 큰소리 치고 , 싶은건지,,

이번주도 거의 지나가네요
또 올텐데, 아주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싫어서
저는 이혼 서류 다 작성 했으니, 보여주고, 쓰라고, 해야 겠어요
서로가 편하게 살아야지요

영민이 옷다입고, 바깥에 있네요
나같다 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