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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말괄량이 삐삐 조회 : 290

지옥과 천당 사이..

지옥과 천당 사이


파랗고 맑은 하늘에
미세먼지 조차도 없는 요즘 날씨

바깥 날씨가 아무리 덥다해도
시원한 에어컨을 틀어놓고

거실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좋기만 한데

일을 보기위해 바깥 공기와 접촉을 해보려
문밖으로 나서보지만

코속으로 들어 닥치는 열기석인 공기에
순간 숨을 쉴수가 없어

단 1분도 버티지 못하고 다시 집안으로 들어선다.

휴...완전 지옥과 천당 사이를 갖다온것 같아...
 
지옥과 천당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