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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감형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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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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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데로안된다


건강은건강할때지켜야한다고,정말뼈마디쑤시고,안아픈곳이없다ㆍ
매번일을다니고,그저앞만보고,살다보니,아픈곳만느네요~

이제나도챙기고,이악물고,살아보려하는데,너무 몸이안따라주네요
지금도숙소에서나갈엄두가안나나네요
어쩌면,날씨도이리더운지서러움과

눈물이복받지네요~~♥
병원가도딱히병명이없고,근육이너무
손실이많이되서물리치료약값이장난
아니겠더라구요

이럴때가족인데저는없죠~~
마음에서아에지웠어요
이곳이그래서친정이에요~♥
이렇게말하면,막힌속이조금은괜찮네요~~

약먹고일나가봐야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