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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초,중학교 아이들의 화장 어떻게 보이 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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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211

집에서의일과♥


요새는그저하루라도혼자만에시간을갖고싶은게소원이네요~
오늘도하루종일가족들먹이고,치닥거리한기억
밖에없네요

이런생각이든게 오래되었지만,우리집남자들
표현진짜없어요~
밥먹을때도수저소리만나고,큰애도맛있는
거를해주어도무반응지치네요
한마디해주면,좋으련만휴~

일마치면,혼자여행하루시간내보려구요~
며리도식히고,혼자밥먹고,내가무엇을
하는게아니라온전히남이 해주는걸느끼고,
싶어요
막내는데리고.나가도될듯요~♥

이런생각해보셨나요?
그동안너무 일만하고,살았네요
가족은함께해야가족인데,남같아요
가슴이때론공허하고,그러네요

그나마소소하게들려주는막내의학교생활들을
들으며활력소를느끼네요
하루가그냥훌쩍오늘일요일은여유를가져
보아야겠어요~

편학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