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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초,중학교 아이들의 화장 어떻게 보이 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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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209

출근 휴~


다시일시작!

새롭게시작하는하루~
또공원에다니게되었어요~그래도저번에했었다고,조금은숙련된느낌입니다ㆍ

요새일이없다고,난리인데,그래도다행이란생각
이드는하루네요~
그런데, 조금쉬었다나갔다고,몸이벌써무겁네요

내마음에드는직장 하나도없죠~
남편도자식도내편이아니라면,난일을놓치않고,돈을모으며,그래도남에게아쉬운소리안하고
살면좋겠다는생각이 들어요"★

아무렇게크게계획없이살아오다아컴에서좋은
작가분들에조언이달기도쓰기도했던말들을
새기며,열심히살아야겠어요

처음에는너무일보다조금못하다소리들어도몸
도챙기며살아가야지요
아파보니참서럽더라구요~

누구에게원망하기보다 내스스로가지켜야지
하는생각이들어 갑니다ㆍ

인생을잘꾸려가야하지않나하는마음이네요~
남편은죽어야새사람되지틀린거같아요
큰애가그래도 이런 환경속에서잘커준거
감사하네요

날씨가너무더워져서걱정입니다ㆍ
벌써땀띠가 나네요
짜증이많아지는 계절입니다ㆍ
마음만은여유있게 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