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승량 조회 : 632

너무너무아프고.지친다


난가족이있는사람이맞는지남편은더욱박차를가해술을마시고,몸이회복이안되는나는누워
있기도녹녹지않네요~

술주정에무엇을그리해달라하는건지 ㆍㆍ
냉면해달라,고등어찌게끓여달라볶여서
못살겠네요~

정말밤이되니.설움이복바쳐글을안쓸수가없어서이렇게
풀어냅니다 ㆍ

어찌아프다하면,더난리를 치는거같아요
아주못되쳐먹었다생각이들어요
더두말고,귀찮게만안해주면,천국일꺼같아요

일마쳐도고 공원이라도돌아다녀야지같이못있죠~
진짜남자하나잘못만나고생이네요
그래도낮에조금자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