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승량 조회 : 635

긴연휴~휴~


연휴가길면좋을꺼같아도월요일오늘너무지겹네요~
식구들이모여각자 먹는것도너무도다르고,남편은아주인사불성으로술만마셔데고,전

오히러일터가저에안전공간이네요
이번에아파서 몇명교육받던아줌마끼리모임
했는데 ,한번 못가니,흐
지부지되니끝나지네요
그저묵묵히일이나하고,돈모으고살아가야지요

어제까지는좋터만,사실어린이날이돈나가는
날이죠~
그래도내가벌어막내신발,옷,장난감눈치안받고,
사주니,그래서돈을버는구나생각을하네요

서울숲에다녀왔는데,어찌나사람이인산인해든지멀리나갈길요가 없다는생각을했어요
밥도한끼큰애와더불어먹고,돌아오니,집이

천국이구나!싶어요
오늘 일과잘마무리하고,일나가야지요
그래도이제일에 자신감과긍지가생기네요~
날씨가이제덥네요
즐거울연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