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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39
코리아맘 사행시
BY 말괄량이 삐삐
2017-07-14
코 : 코끼리 만큼 큰 짐을싫고
리 : 리어카를 끌고 가는 할아버지
아 : 아슬아슬 쓸어질것만 같아
맘 : 맘이 아파 뒤에서 밀어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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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자꾸나와...
부드러운 맛에 반해서 먹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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