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72

꽃씨에게 스며들다


BY 비단모래 2015-11-13

꽃씨에게 스며들다
            비단모래

여물어 딱딱한 내안으로 접은
꽃잎
가을정액 냄새 쏟는 비
화르르 펼칠 봄으로 스며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