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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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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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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BY 도토리 2011-01-29

딸아,

너는네마음을 알겠니

전번 전화에 셋째가생겼다고

열락이왔을때 둘도키우기 힘든데

셋을어떠게 키울려고 하며 타박을

 

해놓고 말은 딸이셋이면 어때라고

너에게 말은 햇건만

왠지,아련히 내마음이

무거워지는구나 너에맑은

목소리로 전화가오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