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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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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은


BY 달꽃 2010-10-05

                

 

             내사랑은.......

 

태양은 그대눈빛

달은 그대입술

별은 그대보조개

 

매일 그대가 있다

매일 그대는 온다

매일 그대는 나를 지켜보고 사랑을 쏟는다

한순간도 의심없이

 

그러나 나는 모른척

딴짓을 한다

........................

쿨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