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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과 선생님들이 사실상 흡연을 용인한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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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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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선유 2010-07-29

1부터10까지 365일은

 

어제의 다리를 건너

오늘 지나 ..... 

내일로 가는

시간의 징검다리

 

3시 

봄 눈 녹여

씨 뿌리고

6시엔

부지런히 여름 꽃 피워야지

9시에

탱글탱글  열매 맺히면

12시 정각

벌써 한 바퀴

 

돌아가는 지구보다

더 빨리 가는 세월

 

......

 

점점이 이어가는 고드름 덩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