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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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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삼행시


BY 볼이맘 2008-09-10

한강처럼 길게  내려온 역사적인  명절 

가을철에 있어  오곡백과 풍성한  명절 

위풍당당 우리의 고유명절을 보름달도 반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