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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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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를찿아서


BY 정한국 2008-05-01

나를죽이는것   모두그대다

 

내글은나를웃음지어준다

 

 

 

계숙이누나에게 

 

누나   사랑한다는말

 

한마디도  못했는데     글로  데신해요

 

누나와여행기를   떠난지도     언    몇년이

 

지나고   또  누나와    같은   버스안에서 

 

이야기주고받는일     음식점  밥을 먹는일  모두

 

남아있습니다  누나가  집에놀러왔을때눈물이났습니다

 

내가좋아하는오직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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