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죽이는것 모두그대다
내글은나를웃음지어준다
계숙이누나에게
누나 사랑한다는말
한마디도 못했는데 글로 데신해요
누나와여행기를 떠난지도 언 몇년이
지나고 또 누나와 같은 버스안에서
이야기주고받는일 음식점 밥을 먹는일 모두
남아있습니다 누나가 집에놀러왔을때눈물이났습니다
내가좋아하는오직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