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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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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게 <꿈>


BY 영롱 2006-08-28

그대와 마주 앉으면

가슴이 뛰네

눈물이 나네

또 미쳐 가네

 

그대를 만지면

달아 오르네

숨이 가쁘네

사랑하고프네

 

그대만 가질 수 있다면

쉽지 않았던

서른아홉을

버려도 좋겠네

 

그대의 말 들을 수 있다면

사랑한다는 말

그대의 정직이 아프네

아파서 뒹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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