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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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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시집


BY 내사문 2006-07-12

그토록 그립고 보고픈 그와 만들어낸 시집

구구절절 애뜻한 감정과 참사랑의 깊이를 써왔건만..

우리 부부가 되어 쌓여지는 책들속에 우리의 시집도

덮여만 갑니다.

사랑의 표현이  어색하기만 우리 ...

이제야 우리도 한 아이의 아빠와 엄마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