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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1
내 체온도 차갑게 식을테지
BY 로즈
2004-12-31
겨울문턱에서 문득 지나간 그의 모습을 그려본다
눈 코 입 어느하나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지 않을려고
아직도 내 가슴은 뜨거운 온기가 남았는데
그는 떠나고 없다 어쩌면 처음부터 떠날사람이었는지도 모른다
떠내보내는 날에 하염없이 흐르던 눈물도 뒤로한채
이제 뜨겁게 타오르던내 체온도 식을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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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생각외로 운전대가 빡빡해서 ..
저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저..
저도 한 번 알아볼게요 감사..
제주 한달살기 숙박권 넘 부..
오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한..
그쵸 ㅠㅠ
경비 생각하면 머리 아파요ㅠ
카트는 어렵지 않죠 좋은 체..
식단 하는 게 젤 중요 혈압..
헉 나도 혈압 높은데 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