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3

그리운 고독


BY 치타당근 2004-12-04

그리운 고독

 

시간은 흐르고

아픔마저 

추억이 되었네

언제나 같이하지만

가끔은

사랑의 아픔이

청춘의 절규가 그리워 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