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시리고
두근 두근 속도가 빨라진다
내 남자
그 사람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시리다
항시 난 그가 그립다
보고 있어도 채워지지 않고
볼수 없으면 안달이 나도
그는 내 이런 속을 아는지
손으로도
입으로도
나를 채워주지 못하고
흔한 보고싶단 말 한 마디 모른다
긴 눈섭 멋진 코 도톰안 입슬
정말 그는 날 미치게 유혹한다
어디라두 확 깨 물수만 있다면..
내 사랑의 그리움이 시려올수록
그는 자꾸 짜꾸 멀어져
그를 생각하면 가슴이 져며온다..
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