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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3

어....


BY 네이 2004-07-09

가슴이 시리고

두근 두근 속도가 빨라진다

 

내 남자

그 사람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시리다

 

항시 난 그가 그립다

 

보고 있어도 채워지지 않고

 

볼수 없으면 안달이 나도

 

그는 내 이런 속을 아는지

 

손으로도

입으로도

나를 채워주지 못하고

 

흔한 보고싶단 말 한 마디 모른다

 

긴 눈섭 멋진 코 도톰안 입슬

정말 그는 날 미치게 유혹한다

 

어디라두 확 깨 물수만 있다면..

 

내 사랑의 그리움이 시려올수록

 

그는 자꾸 짜꾸 멀어져

 

그를 생각하면 가슴이 져며온다..

 

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