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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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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BY 네이 2004-07-06

하루

하루가 갑니다

 

오늘

당신은 무슨 생각을

 

내가

그리워 그리워 당신을 그립니다

 

세월이

그리 빨리 흘르더니

 

이젠

뒤돌아 볼 수도 없이 흘러

 

오늘

하루

내가

온종일 당신을 그리다 그리다

 

내일을 맞이 합니다.

 

나에게 당신은 언제나 그리운 세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