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성보시인과 함께하는 세상!
고백 詩 : 심 성 보 나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대를 사랑하고 있는 것 같아요 사랑을 해보지도 않았고 사랑한 사람도 없었지만 늘 그대가 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걸 보니 나 그대를 사랑하고 있는 것 같아요 책을 봐도 책속에 그려져 있고 하늘의 별을 봐도 별처럼 그대가 빛나고 있어요 아침에 깨어날때 그대가 내곁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 적도 있었고 저녁에 잠들때 꼭 그대를 생각하다가 잠이들곤 해요 그대 나 이제 어떡해요! 그대를 그리는 내 마음은 이미 그대와 함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말이예요 나 그대를 정말 사랑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대는 이런 내 마음 알고나 있을까요 그대가 내게 조금이라도 눈치를 준다면 이제 그대에게 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은데 말이예요 그대는 왜 바보처럼 가만히 있나요 내 사랑을 받을 준비를 해주면 안될까요 그대를 사랑 합니다.....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다 그가 보고싶은 밤이면 조용히 그의 가슴으로가 속삭이고 싶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이 내 사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