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당신 사랑하는데....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당신이 보고 싶다니..
그 긴날을 어이 살았는지.....
이제는 당신 없으면 안 됩니다.
당신이 함께여야 한다고 합니다.
벌써오랜시간 난 당신을 찾아
이리도 헤메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나 이제 당신을 찾았는데
왜 그래도 혼자 여야 합니까...
당신은 어디서..
당신은 어디에 있는것 입니까.
이리도 안타까이 부르는데
당신은 어디서 있단 말입니까..
이소리가 ..
이 소리가 없습니까....
당신은 오늘도 보이지가 않습니다.
지금도 없습니다.
난 어이 하라고..
난 어찌하라고....
나 ..당신 사랑하는데....
당신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