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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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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BY 미래 2004-02-19

 

살내음 좋은 우리 엄마

 

재봉틀소리에 짐들고 그소리에 잠깬다.

 

우리엄마는 언니

 

우리엄마는 아빠

 

우리엄마는 친구

 

매일 매일 불러도 듣기 좋은 소리 "엄마"...........

 

 

사랑하는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다음생에도 엄마와 딸로 아님 딸과 엄마로 만나 엄마가

저에게 주신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