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아프다~~~~
음력유월이십일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시와 사진
조회 : 486
권태로운 날
BY moklyun
2003-12-22
권태로운 날
글/ 몽련 최순옥
어느날
일상의 권태가 잠식해 올 때
빛과 소리가 단절된
어둠의 벽 뒤에 숨어
한 모금 물마저 탐하지 않은 채
생각 없는 하루를 지내고 싶다
가끔씩
치열한 삶에 빈혈을 느끼면
고치 속에 번데기로 숨어 앉아
천둥처럼 울리는 심장소리에
살아 있노라 안도하며
무위의 하루를 지내고도 싶다
나른한 권태의 먹이가 되는 날이면.
2003년 7월11일 퇴고
2003년 11월20일 수정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저는 정해진시간에 어딜배우..
요즘 찾아보면 무료강의 AI..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