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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94
지금 처럼만
BY 쟌다르크
2003-12-01
더이상의 사랑은 바라지 않아요
지금처럼만
따스한 미소 보내주시고
따스한 손길 전해 주시고
따스한 마음 보내 주신다면
님이여
더이상의 사랑은 바라지 않아요
지금처럼만
누구보다도 나를
누구보다도 나만을 위해주는
그마음 변치 않고 사랑해 주신다면
더이상의 기대와 욕심은 부리지 않겠어요
님이여
당신의 사랑과 관심이 때로는
부족함 으로 느껴져
외롭고 괴로운날들 많았으나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넘쳐나 흐르는 사랑보다
부족한듯 채워넣을수 있는
빈자리가 있기에
오늘도 나는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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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