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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니다....
BY 옥 편 2003-11-26
드립니다.....
왜 이렇게 눈물이....
너무도 그리움의 눈물인지...
너무도 반가움의 눈물인지....
잊지 않음의 감사의 눈물인지...
목메임에 나는 또 울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기쁨의 눈물입니다.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얼마나 그리웠는지....
얼마나 달려 가고 싶었는지...
매일 그 를 찾으며 헤매임이 었습니다.
이제는 말 할 수 있습니다.
정말 그리웠다고...
정말 보고싶었다고...
정말로...
이제는 정말로...
사랑한다고 말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