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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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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물러서서....


BY 꿈꾸는 바다 2003-11-07

      한 걸음 물러서... 꿈 꾸 는 바 다 한 걸름 물러서서 내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모나지 않은 둥글함속에 그대를 위한 편안함이 삐지지않는 상냥함이 꾸미지 않는 웃음이 내 사랑의 모습입니다. 한 걸음 물러서서 내 사랑을 바라다 봅니다. 이제 그립다거나 보고싶다는 말은 마음속에 넣어 두고 꺼내지 않으렵니다. 햇살속에서 바람속에서 색이 바랠까 바람에 날리까 그런 마음졸임을 품고 있기엔 자꾸 시려오고 저려오는 아픔이 싫은 까닭에.. 한 걸음 물러서서 편안함으로 담담함으로 세월속에 묻어가는 바라보는 사랑을 주렴니다. 한 걸음 물러서 있다고 그대.... 나무라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