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길을 가다가도
전철을 타고 가다가도
문득문득
생각나는 한사람
내가 너를
아님, 네가 나를
떠나 보낸건가
도대체 누가 먼저..
그래 그렇게 누구랄까도 업이
그냥 이렇게 헤어져
더욱더 아픔이 큰걸까
언젠가 너를 다시 찾을 수 있으려나..
이 많고 많은 삶중에 오직 너를 찾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