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46

그대 사랑하기에


BY 박경숙 2003-09-01

          그대 사랑하기에

          
          

                그대를 기다림은 떠나기위함이다. 그대 사랑으로 머물면 나 떠나리. 미움으로 그리움으로 사랑으로 떠나리. 그대 보내지 못해 나 먼저 떠나리. 글/박경숙